[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드디어 오늘(11일) 개봉한 설 극장가 맞춤, 유일한 온가족 힐링 무비 ‘넘버원’(감독 김태용)이 개봉을 기념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데워줄 온기 가득한 촬영 비하인드 스틸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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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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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극장가에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전할 영화 ‘넘버원’은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의 진짜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오늘, 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스틸에는 카메라 안팎을 넘나들며 이어졌던 현장의 웃음 가득한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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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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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최우식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부터 촬영에 들어가면 단숨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장혜진은 특유의 유쾌한 임담과 다정한 눈빛으로 진짜 엄마 같은 존재감을 발산했으며, “눈빛이 맑고 깨끗한, 참 좋은 사람”이라고 장혜진이 칭찬을 아끼지 않은 공승연 역시 밝은 에너지를 현장에 전하며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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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장혜진과 김태용 감독은 실제로 영화의 배경이기도 한 부산의 같은 동네에서 자란 인연으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작품에 한층 깊은 리얼리티를 불어넣었다. 특히 극 중 중요한 음식으로 등장하는 ‘콩잎절임’은 촬영이 끝난 뒤 배우와 스탭 전원이 함께 나눠 먹었을 만큼, 촬영 현장의 끈끈한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는 후문이다. “가족영화를 만들려다가 가족이 된 시간이었다”는 김태용 감독의 말처럼, ‘넘버원’의 촬영 현장은 서로를 향한 배려가 끊이지 않는 힐링 그 자체로, 이러한 분위기는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겨 올 설 연휴, 관객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영화 ‘넘버원’은 바로 오늘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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