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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올해 설 나눔 수혜 대상을 홀로 사는 어르신에서 지역아동까지 확대하고, 임직원이 나눔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새해 응원 손편지 쓰기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두바이 쫀득 쿠키 쿠킹 클래스’에도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는 갈비탕과 건강식품, 아동들에게는 두쫀쿠와 유산균 등 맞춤 물품을 손편지와 함께 전달했다.
롯데홈쇼핑은 2021년 ESG경영을 선포한 이후 슬로건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을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사 상생 등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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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희망수라간’은 영등포구 독거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음식을 전달하는 지역사회 나눔활동이다. 계절과 명절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병행하며, 현재까지 총 456회, 7만 5000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관내 어르신뿐만 아니라 아동, 자립청년 세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돌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이웃에게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명절을 앞두고 나눔 대상을 확대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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