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인상에 우승까지 할 걸?” 벤제마가 호날두 놀렸다!...“기분 상했어,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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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에 우승까지 할 걸?” 벤제마가 호날두 놀렸다!...“기분 상했어,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

인터풋볼 2026-02-11 07:3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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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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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카림 벤제마가 전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도발했다.

영국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벤제마가 알 힐랄 이적을 확정한 뒤 호날두를 자극한 것으로 전해졌다. 벤제마는 호날두에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와 관련된 농담을 보냈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호날두의 불만이 화제를 모았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호날두는 같은 펀드의 관리를 받는 라이벌 팀들과 비교해 (알 나스르가) 차별 대우를 받는 것에 불만을 품고 출전을 거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알 힐랄은 감독 요청에 따라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막대한 투자를 받은 반면 알 나스르는 그렇지 못했다. 이 점이 결정적인 원인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최근 호날두는 2경기 연속 출전을 거부했다.

그런데 흥미로운 주장이 등장했다. ‘골닷컴’에 따르면 최근 알 힐랄 유니폼을 입은 벤제마가 불만을 품고 있는 호날두를 자극했다. 두 선수는 과거 레알 마드리드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팀의 황금기를 함께했다.

‘골닷컴’은 “호닐두의 기분이 벤제마로 인해 상했다. 벤제마는 호날두에게 ‘알 힐랄에서 연봉 인상을 받았을 뿐 아니라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 놀림은 호날두에게 결코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한편 호날두가 알 나스르를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호날두가 오는 6월 알 나스르를 떠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MLS 구단들이 시즌 도중 호날두 영입을 계획할 수 있게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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