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투자유치 특화형 지원사업인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창업-BuS는 지역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4년 5개 혁신센터에서 시범 운영했고 작년 8개 센터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 전국 센터에서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중기부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혁신센터에 구축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와 연계해 상담부터 투자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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