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노선을 틀어 토토로항이 된 20하이 이와구미…(시작할라다 엎음)
나름 물질 레이아웃의 정도(?)를 걸어보고 싶었는데 이 3개로 난 깨달아버렸음…
'내 감각으로는 정도를 걷기는 어렵겠군화…'
그래서…
유튭이랑 구글링, 갤질로 특이한게 있다싶으면 한번씩 다 모방해서 따라해봤음.
유일하게 모방없이 레고로 껍데기도 만들어보고…
정도가 아닌 사파의 길을 걷다보니 재미는 있긴한데…
뭔가 다른 사람들처럼 이번에 샌드에 음성수초를 할까, 깔끔하게 이와구미를 해볼까, 더치항을 해볼까 이런거에는 시동이 안걸림…
뭔가 독특한 요소하나가 대가리에 찌르고 들어와야 의욕이 생기는뎁…
이번 원근감을 이용한 손오공 근두운이 내생각처럼 안나오겠다는걸 깨닫게되면서 물태기가 더 심하게 온다…
뭐 신박한 아이디어가 안나오니 주화입마 올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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