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번에 닌뮤 다녀옴
한 번 쯤 가보고 싶은데 기회가 생겨서 다녀오게 됨
입장할때 짐검사 하고 입관증을 줌
안에서 전시관 들어가거나 체험할 때 이거 찍어서 해야댐
안에서 전시장 입장할 때 보이는 벽화
웬만한 ip 다 있는듯
2층에 있는 전시장은 사진촬영 불가능한데 사진촬영 안되는게 아쉽더라.
닌텐도 하드웨어의 역사 자체를 전부 다루고 있어서 닌텐도 팬이라면 매우 인상적으로 관람할거임
다만 2층에서 유일하게 사진촬영이 가능한 곳
닌뮤의 전경이 보임
근데 확대해보면
전시 다 보고 1층으로 내려오면 여기는 체험존임
입관증마다 코인 10개를 주는데, 이 코인을 써서 체험 가능함
체험마다 코인 소모 수는 다름
야구게임
올드팬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예전에 닌텐도에서 집에서 혼자 야구할 수 있는 장난감을 냈나봐? 근데 당연히 집에서 그거 하면 집안 다 때려부수겠지
그거 이용한 체험인듯. 방이 가정집처럼 꾸며져있고 기물 맞추면 집안 때려부숴지는 소리 남 ㅋㅋ
과거 게임 체험존
컨트롤러는 스위치용으로 재판한 컨트롤러더라
대형 컨트롤러 존
두 명이서 할 수 있고, 대형 컨트롤러 이용해서 겜 하는거임
마리오 1-1 깨는 것도 어렵더라 ㅋㅋ
하드별로 티셔츠, 뱃지, 머그컵 이런 굿즈 모아서 팔더라
난 위 리모컨 삼
이젠 재고 여유롭더라. 예전엔 입장하자마자 굿즈부터 사고 관람 봤다던데 난 여유롭게 관람 다 보고 삼
미리 한국에서 사간 압축팩 있으니까 캐리어에 쉽게 들어가더라
이 외에 사온 것들
난 삼다수랑 스위치에 추억이 많아서 이쪽 굿즈 많이 사옴
스위치 굿즈들 모음
볼펜이랑 뱃지, 미니 박스 사옴
미니 박스는 안에 구성품 모티브로 한 스티커 들어있더라
하드 키링
인당 2개까지인데 친구가 안산대서 친구껄로 총 4개 사옴
한 박스에서 4개 뽑아왔는데
??????
한국 정발도 안한 황유가 중복임... 같은 박스에서 뽑아온거라 중복 없을 줄 알았는데 누가 섞었나봄
교환할 사람 없으려나
ds랑 삼다수는 접히기도 함
개인적으로 삼다수가 제일 마음에 듦
닌텐도 팬이라면 한 번 쯤 가볼만하다
정말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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