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포카리스웨트의 스포츠 음료 관심도 1위가 이어지고 있다.
포카리스웨트는 2월 1주 차(2~8일)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네이버 검색어트렌드 조사에서 전주보다 0.1점 하락했으나 2.9점으로 1위를 지켰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포카리스웨트의 1위 자리가 위협받았다. 줄곧 2위에 올랐던 링티가 전주보다 0.1점 오른 2.7점을 기록했다. 두 브랜드의 차이는 불과 0.2점으로 다음 조사에서는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을 남겼다.
3위는 전주와 동일한 0.8점의 파워에이드였다. 4~8위 브랜드의 관심도 점수와 순위는 전주와 동일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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