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차태현이 조인성과 공동 대표로 있는 회사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한경민 부부가 '100번째 운명 부부'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배우 차태현이 함께했다.
이날 차태현은 "조인성과 공동대표로 회사를 차렸다. 매니저 한 명씩 해서 작게 시작했다. 지금 임주환, 진기주까지 소속배우는 4명"이라고 했다.
이에 MC들은 차태현의 절친인 홍경민, 장혁 등을 언급했고, 이에 차태현은 "이익이 나지 않는 배우들은 안된다. 어쩔 수 없다"고 잘라 말해 웃음을 줬다.
또 차태현은 "지금 1년 됐는데 적자가 아니라 성과급도 줬다. 근데 잘못 계산해서 너무 많이 줬다. 매니저들도 '우리가 이만큼 받을 정도인가?'라는 말을 했다고 하더라"면서 웃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혼 후 홀로 출산' 이시영, 둘째 딸 얼굴 공개…붕어빵 미모 눈길
- 2위 '이동국 딸' 재시, 홍콩서 터졌다…물오른 국대급 미모
- 3위 '김다예♥' 박수홍, 독박육아 고충…화장실까지 오픈 "너무 힘들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