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번에 서울 상경하게된 지방러인데
지방 ㅈ반고에서 고1,고2 1학기까지 내신 5점대 박고 피파 ㅈㄴ하던 앰생 인생이였음
근데 우연히 방학때 서울가서 고터에 있는 타코벨을 먹었는데 ㅈㄴ맛있는거야 그래서 본가 근처에 타코벨있나 찾아봤는데 타코벨은 다 서울에 있더라고 (심지어 타코음식점도 없었음)
근데 그때 뭔가 이런 깡촌에서 살수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하루 10시간 수능공부해서 건대옴
수능치기 한달전쯤 의지떨어졌을때 부모님한테는 독서실간다고하고 당일치기로 왕복 8시간 걸리는 서울가서 타코벨먹고 포장해와서 독서실에 쟁여놓고 먹고 ㅋㅋ
타코벨 갤러리도 있길래 신기해서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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