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과 송은이가 찐친의 면모를 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상암동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상암동 SBS 안에 있는 '틈만나면' 사무실을 찾았다. 유재석은"여길 왜 초대한거야?"라면서 둘러보더니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칙칙하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리고 송은이와 김숙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유재석과 30년 가까이 우정을 쌓아오고 있는 찐친들. 송은이는 "메뚜기(유재석)가 한다고 하면 와야지"라고 했고, 김숙 역시 "메뚝 선배가 하면 바로 온다"고 거들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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