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신규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위작과 미학의 행방~’을 추가하고 새로운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스토리의 주인공은 과거 ‘우리는 오컬트 연구회!’ 이벤트에 등장했던 ‘와일드헌트 예술학원’이다. 학원 내 ‘특수교역부’ 학생들이 위작과 진품을 바꾸는 의뢰를 수행하며 미학의 가치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이용자는 이벤트 스토리와 임무를 완료해 물감, 대리석 큐브, 플레잉 카드 등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이벤트 상점에서 와일드헌트 전용 기술 노트와 BD, ‘노아의 엘레프’ 등과 교환 가능하다.
신규 캐릭터로는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의 ‘미요’와 ‘후유’가 추가됐다. 특수교역부 부장인 ‘미요’는 진동 타입 서포터로, EX 스킬을 통해 자신과 아군 3인의 공격 속도를 높인다. 특히 ‘작전계획’을 2개 보유하면 스킬이 강화되어 추가적인 상향 효과를 얻는다.
함께 추가된 ‘후유’ 역시 진동 타입 서포터로, 적의 방어력을 깎는 동시에 폭발적인 피해를 입히는 EX 스킬을 보유해 전투 효율을 극대화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3월 3일까지 수수께끼를 풀면 ‘T9 장비 설계도 선택권’ 등을 증정하는 ‘숨겨진 씨앗을 찾아라’ 웹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같은 기간 특정 이벤트 스토리를 완료한 이용자에게 집무실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특별 메시지를 제공하는 미션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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