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윤 기자┃경기도 포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끌어올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설 맞이 포천사랑 환급(페이백) 사업’을 추진한다.
행사는 1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중 ‘포천가득’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포천 농특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환급 혜택은 구매금액의 10%, 1인 1일 최대 3만원까지 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급된 상품권은 포천시 관내 지류형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포천가득’ 판매장은 한탄강 지오 매장(영북면)과 서울 강동구 천호점 등 2곳에서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품질 좋은 포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라며 “이번 페이백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시농업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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