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민정이 2살 딸에게 초콜릿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10일 이민정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최소 3번 이상 구매한 제품들로만 모았습니다! 온가족이 즐겨먹는 이민정네 식료품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미니 초콜릿을 재구매 아이템으로 소개했다. 그는 "서이가 얼마전에 아플 때 약을 먹이면서 약을 너무 먹기 싫어해서 요만큼 뜯어서 맛보여준 다음에 약 먹으면 준다고 했다. 처음 맛보니까 눈이 반짝 하더니 약을 먹고 '초콜릿' 그러더라. 그때부터 사놓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당을 줄이고 난 후에 초콜릿 하나에 커피를 마신다. 이게 서이를 위한 건지 저를 위한 건지"라며 "초콜릿 큰 걸 뜯게 되면 당을 너무 많이 먹게 되니까. 나 때문에 N차 구매 아이템이 됐다"고 덧붙이며 웃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민정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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