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매년 일본 시마네현에서 2월 22일에 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
행사는 하되 외교적 부담 때문에 차관급 인사만 계속 보냄
그런데 이 분이 총리가 되고 소속된 정당이 과반을 먹으면서
WWE일지 UFC로 될지 알 수 없어짐
장관 시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케시마의 날’ 각료(장관급) 참석 주장에 “눈치 볼 필요 없다” 라고 발언한 이력이 있음
하지만 총리 취임 이후 11월 예산위원회에서 각료(장관급) 참석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자, 구체적인 답변을 피하며 "적절히 대응하겠다" 라고 말함
22일, 예전 정부처럼 차관급 인사 보내면서 WWE 할지?
아니면 장관급 인사 참석시켜서 UFC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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