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해외축구에 대한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여전히 크다.
해외축구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2월 1주 차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분석한 스포츠 종목 관심도에서 147.0점으로 1위를 이어갔다. 전주보다 25.9점이 하락했지만 2위 그룹을 월등히 앞섰다.
2위는 국내농구로 3.7점 오른 107.7점이었다. 국내배구는 전주보다 25.9점을 얻으며 107.6점으로 국내농구를 근소하게 추격했다. 해외야구(42.8점), 해외농구(39.2점)도 관심도가 증가하며 각각 4, 5위 자리에 올랐다.
이어 해외골프(30.7점), 국내축구(16.5점), 국내골프(11.7점), 국내야구(11.1점)가 6~9위를 기록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지난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2020년 6월부터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하고 있으며, 본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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