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에서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나이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2월 1주차(2월 2~8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90.8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85.6점) 뉴발란스를 따돌렸다.
57.0점의 아디다스는 3위를 차지했다.
4~11위는 미즈노(13.4점), 푸마(13.2점), 언더아머(12.6점), 휠라(10.0점), 데상트(6.6점), 리복(4.2점), 프로스펙스(3.8점), 르까프(1.1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브랜드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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