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잘해줘도 돼요?” 이성경♥채종협, 직진 고백에 설렘 폭주(‘찬란한 너의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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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잘해줘도 돼요?” 이성경♥채종협, 직진 고백에 설렘 폭주(‘찬란한 너의 계절에’)

뉴스컬처 2026-02-10 16:4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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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이성경과 채종협의 설렘 지수가 한계를 찍었다.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두 주인공의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는 4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 오는 2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 작품은, 매일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붙은 시간을 깨우는 ‘찬란’ 로맨스를 그린다.

사진=찬란한 너의 계절에
사진=찬란한 너의 계절에

10일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응시하는 순간이 담겼다. 단순한 아이컨택만으로도 공기를 달달하게 물들이는 두 사람의 분위기는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한다. 말 한마디 없이도 감정이 오가는 듯한 투샷은 두 배우의 섬세한 로맨스 호흡을 예고한다.

특히 시간이 멈춘 듯한 연출은 7년을 건너 다시 마주한 두 인물의 서사를 은근히 암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더해진 선우찬의 대사,

“내가 지금부터, 대놓고 좀 많이 잘해줘도 돼요?”

는 직진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결정적 한 방. 설렘을 직격하는 이 한 문장은 ‘찬란 커플’의 본격적인 로맨스 전개에 대한 기대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제작진 역시 이번 포스터에 대해 “말보다 먼저 감정을 나누는 두 인물의 순간에 집중했다”며 “눈맞춤 하나로 서로의 계절을 깨우는 찬과 란의 로맨스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차갑게 멈춰 있던 시간을 녹일 이성경과 채종협의 ‘찬란 로맨스’가 안방극장에 어떤 온기를 불어넣을지 기대가 쏠린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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