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개봉하는 '휴민트'는 38.1%(오후 4시 기준)의 실시간 예매율로 17만5050명의 예매 관객을 확보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휴민트'는 지난 일요일부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3일 연속 정상을 견고히 지키며 설 연휴 극장가 흥행을 예고한 상태다.
이는 시사회를 통해 입증된 영화적 재미와 완성도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결과로 '휴민트'가 이번 설 연휴 남녀노소 관객을 모두 사로잡을 '원픽 무비'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한편 지난 주말 개봉 전 시사회 이후 관객들의 호평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예매량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휴민트'는 개봉 후 더욱 거센 흥행 화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이 출연하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11일 개봉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NEW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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