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준석, 이하 중진공)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원당시장을 찾아 ‘설 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준석 중진공 경기북부지부장을 비롯해 경기북부지부 직원 20여명이 함께했다.
직원들은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자체 소비 진작 캠페인을 벌이고, 미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과 간식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했다.
캠페인이 열린 원당시장은 1980년대 형성돼 고양시 성사동 일대의 중심 상권을 지켜온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전통 재래시장의 정겨운 분위기와 현대적인 편의시설이 어우러져 있으며, 가성비 좋은 먹거리와 신선한 농산물로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 꾸준히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이준석 중진공 경기북부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역동성 회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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