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화물차 조수석 뒤쪽 타이어와 적재함에 실린 종이 원료 등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 등은 인원 35명과 장비 11대 등을 투입해 40여 분만에 불을 껐다.
화재 여파로 편도 2개 차로 중 1개 차로 일부 구간에서 약 1시간 동안 통행이 차단됐으나 주변을 지나던 차들이 많지 않아 큰 정체는 빚어지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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