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박나래, 그룹 샤이니 키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SNS 활동을 재개하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오후 기준 A씨의 SNS 팔로우 목록은 다시 0명으로 바뀌었다.
앞서 A씨는 스토리 기능을 통해 전과 무, '나 혼자 산다' 로고 사진을 게재하면서 "사람이 한 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며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적었다.
특히 이 글을 올릴 때 주사이모는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과 전현무의 계정을 팔로우하며 이들을 저격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하지만 주사이모가 또다시 이들의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그가 또다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A씨는 의료법·약사법 위반,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를 받고 있으며, 최근 9시간 경찰 조사를 받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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