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배우' 신구, 직접 전한 건강…"몸이 신통치 않아" [엑's 현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고령 배우' 신구, 직접 전한 건강…"몸이 신통치 않아"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2-10 15:22:15 신고

3줄요약
'불란서 금고' 신구

(엑스포츠뉴스 혜화, 윤현지 기자) 배우 신구가 현재 몸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연극 '불란서 금고: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이하 '불란서 금고')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장진 연출과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최영준,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 조달환, 안두호가 참석했다.

'불란서 금고'는 은행 건물 지하를 배경으로, 서로의 이름도 모른 채 모인 은행 강도 다섯 명의 맞물린 욕망을 언어유희와 리듬감으로 풀어낸 블랙코미디.

'불란서 금고' 신구, 성지루

이날 신구는 "몸이 신통치가 않다. 나이를 먹으니 장애가 오는 것 같다. 이걸 어떻게 극복해서 누가 안되게 만들어볼까 고심하고 있다. 몸이 내 맘대로 안된다"라고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가 형님으로 모시던 이순재 씨가 돌아가셔서 이제 내가 위로 모실 분이 안 계신다. 아쉽기 짝이 없다"라며 "어쨌든 숨을 쉬고 있으니 하던 일을 계속 하려고 한다. 여의치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해보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불란서 금고'는 오는 3월 7일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