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혜화, 윤현지 기자) 배우 신구가 현재 몸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연극 '불란서 금고: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이하 '불란서 금고')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장진 연출과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최영준,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 조달환, 안두호가 참석했다.
'불란서 금고'는 은행 건물 지하를 배경으로, 서로의 이름도 모른 채 모인 은행 강도 다섯 명의 맞물린 욕망을 언어유희와 리듬감으로 풀어낸 블랙코미디.
이날 신구는 "몸이 신통치가 않다. 나이를 먹으니 장애가 오는 것 같다. 이걸 어떻게 극복해서 누가 안되게 만들어볼까 고심하고 있다. 몸이 내 맘대로 안된다"라고 현재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가 형님으로 모시던 이순재 씨가 돌아가셔서 이제 내가 위로 모실 분이 안 계신다. 아쉽기 짝이 없다"라며 "어쨌든 숨을 쉬고 있으니 하던 일을 계속 하려고 한다. 여의치는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해보려고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불란서 금고'는 오는 3월 7일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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