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유민상이 “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반응한 ‘2주 당소 다이어트’가 ‘몸신의 탄생’에서 공개된다.
10일 밤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2주 당소 다이어트’로 일반 음식을 먹으면서도 뱃살 감량에 성공한 도전자의 이야기가 담긴다. 도전자는 쉽게 내려가지 않는 식후 혈당과 빠지지 않는 뱃살, 더부룩한 소화불량 증상으로 소화제를 수시로 복용해왔다고 털어놨다.
몸신 메이커스는 도전자의 혈당 조절 문제와 저하된 소화 기능을 원인으로 짚었다. 겉보기엔 다른 문제처럼 보이는 혈당, 소화, 체중 문제가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설명도 더해졌다.
임채선 주치의는 혈당과 소화를 동시에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2주 당소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식전 당소 스무디 한 잔과 시크릿 솔루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과도한 식단 제한 없이도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도전자는 설렁탕, 오징어 볶음밥, 떡볶이까지 섭취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2주 만에 허리둘레가 두 자릿수 이상 감소하는 변화를 겪었다고 전해졌다. 도전자의 식단을 본 MC 유민상은 “다이어트 중인데 떡볶이를 먹어도 된다면 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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