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누그러졌네" 이천서 전국 첫 모내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위 누그러졌네" 이천서 전국 첫 모내기

연합뉴스 2026-02-10 15:18:06 신고

3줄요약

(이천=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이천시에서 전국 첫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이천 쌀 첫 모내기 이천 쌀 첫 모내기

(이천=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0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를 심고 있다. 2026.2.10 [공동취재] xanadu@yna.co.kr

이천시와 지역 농협은 10일 오후 3시 호법면 안평3리 990㎡ 규모의 비닐하우스 논에서 모내기를 했다.

품종은 국산 조생종인 '진부올벼'로 오는 6월 약 240㎏의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이 지역 비닐하우스 논은 인근 광역쓰레기소각장의 폐열을 이용해 수막 재배를 하기 때문에 국내 다른 지역보다 3개월가량 모내기가 빠르다.

전날까지 이천에는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졌지만, 이날은 추위가 누그러지며 낮 기온이 영상권을 기록했다.

모내기로 분주한 손길 모내기로 분주한 손길

(이천=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모를 심고 있다. 2026.2.10 [공동취재] xanadu@yna.co.kr

gaonnur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