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웃이면 손가락 건다” 야구여왕 비디오 판독 ‘정면승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신수 “아웃이면 손가락 건다” 야구여왕 비디오 판독 ‘정면승부’

스포츠동아 2026-02-10 15:10:46 신고

3줄요약




채널A ‘야구여왕’에서 블랙퀸즈 추신수 감독이 이수연의 1루 ‘아웃 판정’을 두고 비디오 판독을 신청하며 상대팀과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인다.

10일 방송되는 12회에서는 블랙퀸즈가 퀄리티스타트와 일곱 번째 정식 경기를 치르는 현장이 공개된다. 경기 초반 흐름을 내준 블랙퀸즈는 추격이 절실한 상황에서 파워 타자 이수연이 전력 질주 끝 1루에서 아웃 판정을 받자, 더그아웃에서 “세이프” 외침이 쏟아졌다.

추신수 감독은 즉각 판독을 요청하며 “이게 아웃이면 내 손가락 건다”고 강하게 밀어붙였다. 반면 퀄리티스타트는 “100% 아웃”이라며 맞섰고, 투수 배봄이도 아웃을 확신했다. 박세리 단장은 블랙퀸즈의 비디오 판독 성공률이 0%였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한편 퀄리티스타트는 배봄이에 이어 7년 차 국가대표 신누리까지 투입하며 두 번째 교체 카드를 꺼낸다. 주전 유격수 주수진의 부상 결장 속 수비 부담이 커진 블랙퀸즈는 공격 찬스에서 ‘믿음의 타자’ 송아 출격을 예고했고, 이대형 코치는 “너 못 나가면 우리 지는 거야”라고 간절히 주문했다.

3패 시 선수 방출이라는 절체절명 조건 속, 블랙퀸즈가 판정과 승부 모두를 뒤집을 수 있을지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