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났다, ‘언더커버 미쓰홍’→‘스프링 피버’ 화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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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났다, ‘언더커버 미쓰홍’→‘스프링 피버’ 화제성↑

스포츠동아 2026-02-10 15:0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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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드라마들이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월 첫째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tvN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이 1위를,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가 2위를,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가 7위를 기록하며 드라마 세편이 모두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TV-OTT 드라마 요일별 화제성 순위에서 각각 월화, 수목, 토일드라마 1위를 차지했으며,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1위 박신혜, 2위 안보현을 비롯, TOP 10에 tvN 드라마 출연자 5명이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휩쓸었다. 주간 화제성 방송사 순위 드라마 부문에서도 tvN이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먼저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근 최고 시청률 11.1%(8회)를 기록하고 흥행세를 이거가고 있다. ‘언더커버 미쓰홍’ 관련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는 3억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 기준 비영어권 쇼 부문 5위에 등극했으며, 대한민국, 홍콩, 베트남 등을 포함한 9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랭크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유료플랫폼 닐슨코리아)

화제성 2위를 기록한 ‘스프링 피버’는 종영까지 단 한 회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1회는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했다. 관련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 수는 5억 뷰를 돌파했다. 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플릭스패트롤 차트에 따르면 ‘스프링 피버’는 5주 연속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V SHOWS’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유럽 여러 국가를 포함해 총 47개 국가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유료플랫폼 닐슨코리아) (글로벌 성과 수치 : 2월 4일 기준)
마지막으로 지난 4일 방송을 시작한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배인혁, 노정의의 티격태격 로맨스와 스피디한 전개로 주목받고 있다. 박유호(우주 분)와의 유쾌한 시너지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주를 줄게’는 2월 첫째 주 화제성에서 7위에 랭크됐으며, 방송 첫 주만에 관련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는 1억뷰를 돌파했다. 청춘 캐릭터들의 아기자기한 로코부터 무해한 육아 이야기가 더해지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tvN 측은 “세 편의 드라마가 모두 높은 조회수와 소셜 언급량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작품별 맞춤형 재미 포인트들이 시청자들 입소문으로 확장되면서 높은 조회수와 소설언급량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언더커버 미쓰홍’ 전반부가 ‘박신혜 배우의 연기와 캐릭터가 돋보이는 드라마’로 화제가 되었다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는 ‘홍금보와 매력적인 조연 캐릭터들의 연대를 통한 팀플레이’로 대중의 입소문을 통해 배가 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프링 피버’는 ‘덕질하고 싶은 상남자 선재규’를 중심으로 강력한 웃음과 설렘을 전하고 있으며, ‘우주를 줄게’는 ‘귀여운 아기와 훈남 조합의 드라마’로 비교 불가 무해한 힐링 케미를 통해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라며 ”일주일 내내 다채로운 즐거움으로 시청자와 함께하는 tvN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전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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