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당이 운영하는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연초 매장별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통해 단체고객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가성비 식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명륜진사갈비의 특성에 맞춰 졸업, 입학시즌을 맞아 초중고 학생 동반 시 당일 방문 고객에게 4인기준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학교와 학원 단체, 가족외식, 친구모임을 중심으로 예약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며, 졸업과 입학,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모임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외에도 각 지점별 말띠고객 동반 할인 이벤트와 회사 및 단체모임 8인이상 방문 시 10% 파격할인을 통한 고객 사은행사로 매장방문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는 "매장 별 자체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다가오는 구정연휴에도 고객들의 많은 발길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고객감사 할인 행사를 넘어,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액의 기부활동에도 앞장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고객감사 이벤트 매장 별 행사 일정과 세부 내용은 각 지점별 유선통화 및 플레이스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숯불돼지갈비를 비롯해 장어, 불고기, 샤브샤브 등 다양한 메뉴를 1인 이용가격 내에서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가족외식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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