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 열풍에 힘입어 이를 소재로 한 이른바 '두쫀쿠송'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노래는 멜로디와 리듬, 그리고 "두바이쫀득쿠키 사줄 사람 누구야" "내가 먹어줄게" 등 다소 유치하지만 귀에 박히는 가사가 특징인데요.
AI가 생성한 것으로 알려진 음원에 맞춰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영상이 숏폼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SNS 플랫폼 '틱톡'에서는 관련 게시글 수가 약 1170만 개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뜨겁습니다.
소녀시대 태연(본명 김태연),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본명 정상규) 등 유명 인물들까지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화제성도 한층 커지고 있는데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유행을 낳고 있는 '두쫀쿠' 열풍의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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