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란서 금고' 신구, 장진 연극 합류 후…"너무 성급하게 결정했다" [엑's 현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불란서 금고' 신구, 장진 연극 합류 후…"너무 성급하게 결정했다"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2-10 14:35:54 신고

3줄요약
'불란서 금고' 신구

(엑스포츠뉴스 혜화, 윤현지 기자) 배우 신구가 장진의 작품에 함께하는 소감을 전했다.

10일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연극 '불란서 금고: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이하 '불란서 금고')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장진 연출과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최영준,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 조달환, 안두호가 참석했다.

'불란서 금고'는 은행 건물 지하를 배경으로, 서로의 이름도 모른 채 모인 은행 강도 다섯 명의 맞물린 욕망을 언어유희와 리듬감으로 풀어낸 블랙코미디.

신구는 작품 합류에 대해 장진의 제안에 회답하고자 했던 날짜보다 빨리 결정했다며, "너무 성급하게 결정했던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연습하고 작업해보니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게 있어 극복하기 힘든 점들이 있고, 해석에서 여러가지 어려운 점도 있어서 나이가 들어서 노역으로 욕심을 낸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라며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장진의 대본이 재밌었냐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웃겼다"라고 이야기해 작품의 기대감을 더했다.

'불란서 금고'는 오는 3월 7일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