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해병대 제5여단에 라면 100 상자를 전달하며 군 장병들을 응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공단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사회공헌활동 기금을 모금, 군부대에 마음을 전했다.
공단 관계자들은 해병대 제5여단을 방문한데 이어 송해면에도 강화섬쌀(10㎏) 5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
박영길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해병대 장병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과도 작은 정성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0년부터 명절과 연말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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