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솔로지옥4' 출연자 윤하정이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의 행동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돌돌하'에는 '이게 솔로지옥 보는 맛이지. 솔며들었어 솔로지옥5 8~10화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윤하정은 '솔로지옥' 8화부터 10화까지를 직접 시청하며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최미나수가 송승일과 함께 천국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최미나수·송승일, 박희선·임수빈이 더블 데이트를 하게 된 상황이었다.
이를 본 윤하정은 "더블 데이터야? 너무 싫어!"라며 질색하더니 "각자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게 하지"라고 혀를 내둘렀다.
또 최미나수가 박희선과 임수빈이 함께 수영장을 떠난다는 말에 언짢은 반응을 보이자, 윤하정은 "지금 미나수 씨 언짢다. 생각보다 미나수 씨가 승일 씨랑 없다. 나는 미나수 씨가 엄청 열심히 꼬실 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무엇보다 최미나수가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고도 마음을 정하지 못하자, 송승일은 "난 모르겠다. 너 알아서 해라. 난 빨리 지옥도로 들어가 보고 싶다"며 자포자기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윤하정은 "승일 님도 이제 힘들다. 내가 봤을 때는 남자들이 다 떨어져 나갔다"며 "미나 씨 좋아하는 사람 지금 성훈 씨 밖에 안 남았다"고 분석했다.
사진=유튜브 '돌돌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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