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지, 두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부터 6만 관객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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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지, 두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부터 6만 관객과 호흡

일간스포츠 2026-02-10 13:3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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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스지(XG)가 두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부터 6만 관객을 동원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엑스지는 지난 6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XG 월드투어 : 더 코어’ 막을 올렸다. 

요코하마 공연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됐으며, 약 6만 명의 관객들이 엑스지를 보기 위해 집결했다. 공연 전부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가운데, 엑스지는 독보적인 그룹 색깔이 돋보이는 새로운 투어 의상을 입은 채 ‘갈라’ 무대를 선보였다.

엑스지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단숨에 관객들을 XG 세계로 끌어들인 것은 물론, ‘업 나우’, ‘피에스118’, ‘포 시즌스’, 여기에 전 세계 음원 차트를 휩쓴 신곡 ‘힙노타이즈’ 등 첫 정규 앨범 ‘더 코어 – 핵’ 수록곡들로 현장 분위기를 폭발시켰다.

엑스지는 무대마다 장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물었고, 관객들에게 마치 시대와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여행에 초대된 듯한 경험을 선물했다. 엑스지는 다음 무대로 넘어갈 때 마다 완전히 다른 콘셉트와 연출로 순식간에 전환시키는가 하면, 공연장을 환상의 공간으로 만들어내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또한 엑스지는 ‘워크 업’, ‘하울링’ 등의 곡을 새로운 편곡과 안무를 선보였다. 이전에 선보였던 무대들과는 180도 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진화를 멈추지 않는 엑스지의 ‘현재’를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총 23곡의 무대를 소화한 XG는 콘서트 끝까지 관객과 시선을 맞추며, 단순 아티스트와 팬의 사이를 넘어 함께 만드는 콘서트를 완성하기도 했다.

XG의 두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완전히 충격적”, “구성, 연출, 퍼포먼스, 무대 모두 미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았다. XG는 이런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이, 센다이, 효고, 후쿠오카, 도쿄를 비롯한 일본 전역을 순회한다. 이어 아시아, 북미, UK, 유럽, 호주, 중남미까지 방문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엑스지는 첫 정규 앨범 ‘더 코어 – 핵’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최신 차트에 93위에 진입, 처음으로 TOP100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2위,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5위, 스포티파이 톱 앨범 데뷔 글로벌 4위, 빌보드 재팬 핫 앨범,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를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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