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신곡 ‘다시 만난 오늘’로 자체 최고 진입 기록을 갈아치우며 본격적인 ‘청량 오버드라이브’를 가동했다.
10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9일 발매된 TWS의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은 멜론 ‘핫100’(발매 100일 기준)과 벅스 실시간 차트 3위에 안착했다.
특히 멜론 ‘톱100’에서는 65위로 진입해 40위까지 25계단 수직 상승하며, 발매 당일 기준 팀 최고 성적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성과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시작으로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최근까지 차트 상위권에서 롱런 중인 ‘OVERDRIVE’(오버드라이브)로 구축된 TWS만의 강력한 챌린지 화력과 브랜드 파워가 밑바탕이 됐다.
전작 ‘OVERDRIVE’가 다져놓은 대중적 기대감을 바탕으로 한국 정서에 맞는 섬세한 가삿말을 앞세운 곡의 흐름과 댄스챌린지 기세가 더해지면서 흥행 가속도가 붙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TWS는 오는 11일 ‘다시 만난 오늘’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하고 약 한 주간 팬들을 위한 특별한 활동을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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