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둘째 딸 서연이와 첫 부녀 캠핑…꿀 가래떡 먹방에 ‘심쿵’('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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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둘째 딸 서연이와 첫 부녀 캠핑…꿀 가래떡 먹방에 ‘심쿵’('슈돌')

뉴스컬처 2026-02-10 13:3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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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KCM과 둘째 딸 서연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둘이 떠난 제주 캠핑으로 시청자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8회 ‘아낌없이 주는 감동’ 편에서는 MC 김종민, 랄랄이와 함께 첫 등장부터 화제를 모은 ‘케아빠’ KCM과 서연이의 특별한 부녀 여행기가 그려진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서연이는 아빠와 함께 생애 처음으로 캠핑에 도전한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캠핑을 즐겼던 추억을 떠올리며 기대감을 드러낸 KCM은, 서연이의 최애 음식으로 구성한 캠핑 요리 한상을 준비한다. 소시지 스파게티부터 삼겹살, 꿀 범벅 가래떡 구이, 구운 마시멜로까지 ‘완벽한 부녀 만찬’을 선보이며 딸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서연이는 아빠표 스파게티를 맛있게 흡입한 뒤, 꿀 가래떡 먹방에 돌입하며 귀여움 폭발. 달콤한 꿀과 쫄깃한 가래떡의 조합에 눈을 반짝이며 “아빠 꿀! 꿀!”을 외치는 모습은 보는 이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이 가운데 KCM의 장난기 역시 빛을 발한다. “아빠 한입만”을 외치며 서연이의 가래떡을 한 입에 먹어버리지만, 서연이는 미소를 잃지 않고 ‘아빠 러버’ 면모를 뽐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MC 김종민 역시 “서연이 미소가 너무 사랑스럽다”며 KCM이 딸 바보인 이유를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랑스러운 부녀 케미가 폭발하는 KCM과 서연이의 첫 부녀 캠핑 이야기는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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