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강혜연, 절치부심 무대 예고…준결승 향한 치열한 승부 시작('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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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강혜연, 절치부심 무대 예고…준결승 향한 치열한 승부 시작('현역가왕3')

뉴스컬처 2026-02-10 13:2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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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현악가왕3' 홍자, 강혜연이 절치부심 무대를 예고한다. MC 신동엽은 레전드 나훈아를 소환하며 의미심장한 돌직구를 던진다.

10일(오늘) 방송될 MBN ‘현역가왕3’ 8회에서는 MC 신동엽이 대한민국 가요계 레전드 나훈아를 소환한 무대에 감탄을 터트리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신동엽은 무대 직후 “현장이 정말 난리였다. 이 에너지가 안방까지 전달되지 못해 아쉽다”며 역대급 극찬을 쏟아냈다. 이어 “혹시 나훈아 선배님이 보고 계시다면 어떤 표정일까 궁금할 정도”라며 무대의 완성도와 무게감을 치켜세웠다.

현장의 마스터들 역시 “나훈아 선생님, 언제 한번 오세요!”라며 공개 초대장을 날려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과연 신동엽과 현장의 분위기를 뒤흔든 ‘테스형!’ 무대를 꾸민 현역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현역가왕3
사진=현역가왕3

이와 함께 신동엽은 한 현역이 마스터의 질문에 청산유수처럼 답변하자 박장대소하며 현장의 긴장감을 단번에 풀어뜨렸다. 진행의 신조차 웃게 만든 그의 한마디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3차전 1라운드에서 혹평을 받았던 홍자와 강혜연은 2라운드 ‘팔자전쟁’ 무대로 명예 회복에 나선다. 홍자는 “오롯이 홍자만이 할 수 있다는 칭찬을 받고 싶다”며 비장한 각오를 다졌고, 강혜연 역시 “조금 더 자신감 있게 해보고 싶다”라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두 현역의 혼신 무대가 준결승 티켓의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

제작진은 “8회에서는 본선 3차전 최종 방출자와 준결승 진출자 명단이 공개되며 긴장감이 극대화된다”며 “차지연·금잔디·홍지윤에 이어 이번 3차전 MVP는 누가 될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MBN ‘현역가왕3’ 8회는 10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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