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솔로지옥5'가 최종 선택 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종 커플과 앞으로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오늘(10일) 넷플릭스 '솔로지옥5'의 최종화가 공개된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11-12회에서는 마지막 천국도를 다녀온 솔로들의 혼란과 갈등이 폭발한다. 김고은, 신현우, 우성민, 조이건이 얽힌 사각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맞을지, 이주영에게 직진 중인 윤현제와 김재진의 최종 결과도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예측 불가한 최미나수의 행보, 송승일이 아닌 임수빈을 선택해 달콤한 천국도를 보냈던 김민지의 선택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매 시즌마다 강렬한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솔로지옥5'는 이번에는 최미나수라는 강력한 인물을 등장시켰다. 최미나수는 당당한 등장으로 이목을 끌었지만 프로그램이 진행되자 다수의 이성에게 호감도를 보이며 어장관리, 무례한 태도 등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비록 빌런으로 등극했지만 화제성은 폭발이다. 지난 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공개한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가 1위를 차지했다.
그 뿐만 아니라 최미나수의 과거 행적까지 계속해서 공개되고 있다.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이듬해 한국인 최초로 세계 4대 미인대회 중 하나로 꼽히는 '미스 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지난 해에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에서 이종석의 소개팅녀로 출연하는 등 방송 활동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솔로지옥5'의 열띤 인기로 리뷰 콘텐츠도 쏟아졌다.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GO'를 통해 "남자들이 당연히 좋아할 수밖에 없다. 남자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다"라며 최미나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계속해서 시청을 이어가던 고준희는 "이상한 사람을 꼽았다. 질투심 유발인가?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면 이러는 게 이상하다. 기가 빨리는 것 같다", "너무 사람 마음을 가지고 논다"라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윤하정 역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시즌5를 리뷰하면서 "(남자들과) 다 (천국도를) 가보고 싶은 거구나", "남자들이 다 떨어져 나갈 것 같다"라며 최미나수의 행동을 지적하기도 했다.
화제성 1위는 최미나수가 등극했지만, '솔로지옥5'에는 임수빈, 김민지, 박희선, 송승일 등이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및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덱스, 신슬기 등 앞서 '솔로지옥'에 출연한 많은 이들이 공개 전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최미나수 등 다른 출연진들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솔로지옥5' 11, 12회는 1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웨이브, 유튜브 채널 '고준희GO'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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