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강등 위험"...로메로 퇴장 이어 또 악재 터졌다, 주전 레프트백 햄스트링 부상→4~5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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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강등 위험"...로메로 퇴장 이어 또 악재 터졌다, 주전 레프트백 햄스트링 부상→4~5주 결장

인터풋볼 2026-02-10 12: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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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데스티니 우도기까지 부상을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초토화 수준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우도기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한 달 동안 출전할 수 없다. 우도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을 당해 빠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스쿼드 정상 운영이 불가능하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 기존 장기 부상자에 로드리고 벤탄쿠르, 히샬리송, 모하메드 쿠두스 등이 추가됐다. 케빈 단소, 밴 데이비스, 페드로 포로, 제드 스펜스, 루카스 베리발 등도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출전이 어렵다. 

부상자 속출 상황에서 맨유전을 치렀는데 0-2 패배를 당했다. 이날 경기에서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해 누적 퇴장 징계로 4경기 동안 출전 불가하다.

우도기까지 부상을 입었다. 우도기는 한동안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다가 돌아와 출전시간을 늘리고 있었다. 우도기는 맨유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겨울 이적시장에 온 19살 브라질 레프트백 소우자와 교체가 됐다. 경기 후 검진 결과 우도기 햄스트링 부상이 확인돼 이탈한다. 올 시즌 두 번째 햄스트링 부상이며 무릎 부상 이어 추가 부상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우도기는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4~5주 동안 출전이 어렵다"고 직접 밝혔다. 이어 "우도기 재활을 위해 모든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고 했다. 맨유전에서 부상을 당한 건 아쉬운 일이지만 부상 복귀를 하자마자 살인적인 출전시간을 부여한 프랭크 감독을 향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우도기가 나오지 못해 소우자 선발 출전 가능성도 언급되는데 종아리 부상에서 갓 회복한 스펜스가 뉴캐슬전 복귀를 할 거란 전망도 나왔다. 레프트백뿐만 아니라 다른 포지션도 정상 운영이 어려워 현재 15위로 추락한 토트넘을 향한 우려가 크다. 맨유 전설 웨인 루니는 토트넘이 현재 잔류 경쟁을 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승점차는 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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