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김재선(66) 노무현 대통령 정신계승연대 전북 대표는 10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으로 정읍시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 경영 35년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를 살리고 인구 15만명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약으로는 ▲ 정읍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유치 ▲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공정한 정읍 구현 등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저는 어느 정당의 이해관계에도 얽매이지 않고 정치권 눈치도 보지 않는 오직 정읍시민 이익만 바라보겠다"고 말했다.
전북기계협동조합 이사장을 지낸 김 대표는 4개 회사를 운영하는 기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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