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창훈이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시골 고등학교 수학 교사이자 담임인 정수 역을 맡아 따뜻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창훈이 연기할 정수는 학생들을 향한 깊은 정을 지닌 인물이다. 이창훈은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과 온기로 정수의 따뜻한 면모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동안 이창훈은 드라마 ‘이로운 사기’,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태풍상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신뢰를 쌓아왔다. 인물의 내면을 과장 없이 담아내는 섬세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여온 그는 이번 드라마 ‘샤이닝’에서 정수라는 인물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 밤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같은 날 1회와 2회가 연속으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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