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2월 10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1,036,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0.10%) 하락했다.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금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864,000원으로, 3,000원(-0.35%) 하락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다만, 14K 금은 내가 팔 때 492,500원으로, 1,700원(-0.35%)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금 시장은 변동성이 큰 상황 속에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경향을 나타낸다.
백금은 상승 흐름이 나타났다. 내가 살 때 433,000원으로 전일 대비 3,000원(0.69%) 상승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351,000원으로, 2,000원(0.57%) 상승했다.
순은 또한 상승세를 보였다. 내가 살 때 22,350원으로 140원(0.63%) 상승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3,480원으로 80원(0.59%)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귀금속 시장은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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