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임한별이 1년 2개월의 공백을 깨고 한층 성숙해진 발라드로 리스너들을 찾는다.
10일 오후 6시 발표되는 임한별 새 싱글 ‘다시, 별 아래’는 누구나 마음속에 묻어두었을 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는 곡이다. 추운 겨울 서로의 시린 손을 잡으며 온기를 나누던 순간들을 담담한 시선으로 포착해 아련한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최근 티저영상 속 모습과 마찬가지로 담백한 기타선율 위 섬세한 보컬에 집중, 특유의 고음호흡 이면의 임한별 표 음악감성을 새롭게 조명한다.
이는 2024년 12월 발표한 ‘그대만의 노래’ 이후 오랜 기간 준비하며, 한층 깊어진 임한별의 아티스트적 면모를 입증하는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임한별의 신곡 ‘다시, 별 아래’의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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