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지난 8일(현지시간)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집권 자민당이 압승한 가운데 현지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가 10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35분 현재 닛케이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2.80% 오른 57,939를 기록했다.
장중 한때는 57,960까지 오르면 전날 기록한 장중 최고가를 다시 갈아치웠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간밤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한 데다 자민당의 총선 압승이 겹치면서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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