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치과의사회 제36대 회장단 '위현철·김광현' 당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기도치과의사회 제36대 회장단 '위현철·김광현' 당선

경기일보 2026-02-10 10:23:02 신고

3줄요약
image
(왼쪽부터) 경기도치과의사회 제36대 회장단으로 선출된 위현철·김광현 당선자. 경기도치과의사회 제공

 

경기도치과의사회 제36대 회장단으로 위현철·김광현 후보가 당선됐다.

 

앞서 9일 저녁 7시30분 경기도치과의사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투표는 총 유권자 3천294명 중 2천327명(투표율 70.64%)이 투표에 참여했다. 위현철·김광현 후보는 1천185표(50.92%)의 득표율을 얻어 1천142표(49.07%)를 얻은 김욱·이선장 후보를 43표 차로 따돌리고 신승을 거뒀다.

 

위·김 후보는 ‘진료실 안에서는 안심을, 진료실 밖에서는 자부심을!’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상근 변호사 직접 고용 상시 배치 및 즉각 대응 서비스 ▲경기도형 ‘분쟁 발생 즉시 보장보험 단체협약 추진’ ▲덤핑, 과대광고 ‘무관용 원칙’ 강력대응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위현철 회장 당선자는 “당장 내일부터 바쁠 것 같다"며 “이번에 약속드린 공약은 성실하게 이행할 것이며, 저희를 선택해주신 회원들과 상대 후보를 지지해주신 회원들도 감사하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김욱·이선장 후보에게도 많은 것을 배웠다”며 "앞으로 3년 동안 부지런히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광현 부회장 당선자도 “저희에게 열심히 일하라는 회원들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회무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위현철·김광현 당선자의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된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