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와 함께 마리끌레르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카리나는 이번 화보를 통해 청춘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브랜드 측이 추구하는 우아함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데님을 테마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규칙에서 벗어난 청춘의 언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카리나만의 대담하고도 자유로운 이미지를 담아냈다.
화보 속 카리나는 데님 메이크업 컬렉션을 활용해 다채로운 룩을 선보였다. 그는 데님 하이라이터와 데님의 블루 컬러로 구성된 아이섀도우 등을 사용해 시원하고 또렷한 눈매를 완성했다. 또한 쿨한 무드를 완성해주는 베이비 블루를 탑코트로 레이어링 한 립 메이크업으로 입술에 블루 쉬머 진주빛 광채를 더하였다.
카리나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와 웹사이트,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