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특별한 한식 여행에 나선다.
츠키는 오늘(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MBC 설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에 밥상 식구로 출격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츠키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밥상 속 한식을 직접 찾아 먹고, 배우고, 요리하며 K-푸드의 매력을 몸소 느낄 예정이다.
‘밥상의 발견’은 익숙한 우리 밥상 속에 숨겨진 진짜 K-푸드를 찾아 떠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장근석을 중심으로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 등 대한민국과 세계를 아우르는 셰프 군단이 함께하며, 각자의 시선으로 한식을 재해석해 다채로운 식(食)의 세계를 선보인다.
츠키는 지난 4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재래간장을 활용해 로망이었던 잡채 만들기에 도전, 완성된 요리를 맛본 뒤 감탄하며 주저앉는 리액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츠키가 정성껏 완성한 잡채는 셰프 군단으로부터 연이어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평소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솔직한 표현으로 ‘먹잘알’ 매력을 보여온 츠키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밥상 여행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츠키 특유의 호기심 가득한 태도로 한식에 담긴 정성과 지혜를 배우는 모습은 프로그램에 생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공감 능력과 톡톡 튀는 리액션으로 사랑받아 온 츠키는 ‘밥상의 발견’을 통해 또 한 번 ‘예능 대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킬 예정이다.
한편, 츠키가 출연하는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은 오늘(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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