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쫀득한 식감과 건강을 지향하는 소비가 유행을 타면서 전통 간식인 떡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 1월 29일 국가데이터처 '품목별 국내판매액 변동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8년 5641억원 수준이던 떡류 국내 판매액은 지난 2024년 9291억원으로 6년 새 65% 늘었다.
이런 추세에 따라 여러 식품업계에서는 떡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라이스 디저트 기업 메고지고에서는 두바이 디저트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두바이 3종' 시리즈를 출시했다.
해당 시리즈는 두바이 디저트에 쓰이는 카다이프, 초콜릿, 피스타치오 등을 활용한 제품으로, 두쫀쿠를 전통 떡으로 구현한 '두바이 쫀득 찹쌀떡', 누텔라와 카다이프를 조합한 '카다이프 초코 찹쌀떡',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은 '피스타치오 찹쌀떡'으로 구성됐다.
메고지고는 두바이 3종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등 원재료들의 맛을 극대화하고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과 찹쌀떡의 쫀득한 식감의 균형을 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높은 품질의 두바이 디저트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공략한 것으로 해석된다.
메고지고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의 재미있는 식감과 독특한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이를 응용한 다양한 떡 디저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참신한 조합으로 소비자들의 입을 즐겁게 하는 디저트용 떡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고지고의 두바이 3종 시리즈는 전국 40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 또는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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