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M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통해 두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음악적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What It Is’(왓 잇 이즈)는 업템포의 그루브와 리드미컬한 전개가 조화를 이루는 팝 R&B 곡으로, 제노와 재민의 대비되는 보컬을 통해 절제된 섹시함과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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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수록곡 ‘sexier’(섹시어)는 밝고 경쾌한 신시사이저와 리드미컬한 그루브, 중독적인 후렴구가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서로에게 이끌려 점차 대담해지는 텐션을 솔직하면서도 위트 있게 풀어내며 제노와 재민의 도발적이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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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었으며, 오는 2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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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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