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지는 리모델링 수요 속 업계선 한샘 ‘이지바스5’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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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리모델링 수요 속 업계선 한샘 ‘이지바스5’ 주목

투데이코리아 2026-02-10 09:4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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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샘
▲ 사진=한샘
투데이코리아=김동현 기자 | 최근 부동산 시장 전반에서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거 문화도 변화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과거에는 이사를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면, 최근에는 거주 중인 공간을 효율적으로 고쳐 쓰는 리모델링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노후화가 가장 빠르고 체감 만족도가 높은 특정 공간을 교체하는 부분 시공 수요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집 전체를 뜯어 고치는 대대적인 공사에서 변화된 트렌드로 풀이된다.

특히 업계에서는 욕실의 공간을 주목하고 있다. 가장 고치고 싶은 공간이지만, 기존 타일의 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소음과 미세먼지 등의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또 방수 공사와 타일 양생 기간을 포함해 최소 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 가까이 욕실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도 단점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한샘의 ‘이지바스5’가 주목하고 있다. 이지바스5의 경우 타일보다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욕실 마감재를 통해 소음과 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공사 기간이 단축되는 장점 때문이다.

또한 바닥에 적용되는 ‘누보핏 타일’도 주목하는 부분 중 하나로 꼽힌다. 안정적인 보행감과 함께 ‘미끄럼 저항 최고 등급(DP5)’을 획득해 낙상 사고를 예방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업계에서는 벽체 간 이음매를 최소화한 ‘무몰딩 설계’를 통해 깔끔한 공간을 구현하고, 벽과 바닥의 컬러를 맞춘 ‘톤온톤 설계’로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한 것도 장점 중 하나로 보고 있다.

한샘 관계자도 “이지바스5는 소재부터 공법,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리모델링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주거 공간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적 진화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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