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노후화가 가장 빠르고 체감 만족도가 높은 특정 공간을 교체하는 부분 시공 수요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집 전체를 뜯어 고치는 대대적인 공사에서 변화된 트렌드로 풀이된다.
특히 업계에서는 욕실의 공간을 주목하고 있다. 가장 고치고 싶은 공간이지만, 기존 타일의 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소음과 미세먼지 등의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또 방수 공사와 타일 양생 기간을 포함해 최소 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 가까이 욕실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도 단점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한샘의 ‘이지바스5’가 주목하고 있다. 이지바스5의 경우 타일보다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욕실 마감재를 통해 소음과 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공사 기간이 단축되는 장점 때문이다.
또한 바닥에 적용되는 ‘누보핏 타일’도 주목하는 부분 중 하나로 꼽힌다. 안정적인 보행감과 함께 ‘미끄럼 저항 최고 등급(DP5)’을 획득해 낙상 사고를 예방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업계에서는 벽체 간 이음매를 최소화한 ‘무몰딩 설계’를 통해 깔끔한 공간을 구현하고, 벽과 바닥의 컬러를 맞춘 ‘톤온톤 설계’로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한 것도 장점 중 하나로 보고 있다.
한샘 관계자도 “이지바스5는 소재부터 공법,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리모델링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주거 공간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적 진화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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