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ENA, SBS Plus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30기에서 첫 데이트 선택을 둘러싼 초특급 반전이 펼쳐진다.
11일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는 자기소개 타임 이후 본격적으로 대화를 시작한 30기 솔로남녀의 첫 데이트 매칭 결과가 공개된다. 로맨스 온도가 오르던 분위기와 달리, 선택의 순간 솔로나라는 예상 밖 전개로 아수라장이 된다.
이날 한 솔로남녀는 개그 코드가 딱 맞는 대화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두 사람은 1시간 넘게 대화를 이어가며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고, 솔로남은 촬영 이후 닭발 맛집에 함께 가자고 제안한다. 그는 “너무 재밌다. 더 있고 싶다”며 호감을 숨기지 않는다.
사진제공|ENA, SBS Plus
솔로녀들 사이에서도 웅성거림이 이어지고, 송해나는 “상처 받을 것 같은데, 나 몰랐어”라며 대리 충격을 드러낸다.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또 다른 선택에서는 전혀 다른 반전이 펼쳐진다. 한 솔로남이 “나 외로워”라고 말하자, 이를 들은 솔로녀가 “뭐가 외롭냐, 내가 가는데”라며 적극적으로 나서는 장면이 연출된다. 에겐남과 테토녀의 조합에 송해나는 “대박”이라며 설렘을 드러낸다.
과연 첫 데이트에서 웃게 될 커플과 상처를 받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30기의 첫 데이트 선택 결과는 11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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