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초등생 가정 위한 아침·야간 돌봄 운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파구, 초등생 가정 위한 아침·야간 돌봄 운영

연합뉴스 2026-02-10 09:20:02 신고

3줄요약
장지동 2호점 키움센터 장지동 2호점 키움센터

[서울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아침 돌봄과 야간 돌봄 서비스를 한다고 10일 밝혔다.

등교 전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장지동 2호점 키움센터에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아침 돌봄을 한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아침 간식, 등교 전 숙제 챙겨주기, 선생님이 학교까지 안전하게 인솔하는 등교 동행을 지원한다.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된다.

정기 돌봄과 별개로 아침 돌봄만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늦은 시간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선 도담 지역아동센터에서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 야간 연장 돌봄을 한다.

풍납동에 위치한 도담 지역아동센터는 긴급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이라면 주소지 관계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료는 1일 5천원 이내다.

야간돌봄을 원하는 구민은 이용 시간 기준 최소 2시간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

미취학 형제·자매 동반 이용이 가능하다.

서강석 구청장은 "아침·야간 돌봄 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부모가 안심하고 일하는 동안 아이들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